본문 바로가기
주식투자공부

5월4일 천만주 상한가 정리

by 배르잡초 2026. 5. 5.

 

상한가 달성 종목

전력 설비 및 인프라

제룡전기 (+29.97% / 91,500원)
상승 이유: 글로벌 전력 시장 변압기 수요 폭증 기대감 및 기관, 외국인 동반 순매수 유입.
기업재무 상황: 영업이익률 18.35%, 당기순이익 89억, 부채비율 11.52%, 유보율 2,880.18%, 유통비율 66.9%.
의견: 영업이익률 18%와 부채비율 11%라는 초우량 펀더멘털을 바탕으로, 코리아 밸류업 지수 편입 및 북미 인프라 교체 사이클이라는 강력한 테마가 맞물려 연일 폭등 중입니다. 외국인이 대거 차익 실현에 나섰으나 개인과 기관의 수급이 상한가를 이끌었습니다.

 

선도전기 (+29.94% / 10,980원)
상승 이유: AI 붐에 따른 전력기기 쇼티지 수혜 부각 지속 (투자경고종목 지정 예고).
기업재무 상황: 영업이익률 12.30%, 당기순이익 24억, 부채비율 101.45%, 유보율 319.73%, 유통비율 68.8%.
의견: 양호한 영업이익을 기록 중이며, 상장유지 결정 공시 이후 전력망 테마 순환매의 선봉장에 섰습니다. 단기간 급등으로 투자경고가 예고되었으니 추격 매수에 유의해야 합니다.

 

서전기전 (+29.93% / 8,900원)
상승 이유: 스마트그리드 및 원전 협력 기대감에 따른 전력 설비주 후발 주자 랠리 동참.
기업재무 상황: 영업이익률 -1.15%, 당기순이익 -24억, 부채비율 79.38%, 유보율 691.85%, 유통비율 56.0%.
의견: 적자 지속 상태이나 부채비율 70%대로 재무적 버퍼가 있으며, 전력망 테마의 수급이 중소형주로 확산되며 상한가에 도달했습니다.

 

KBI메탈 (+30.00% / 6,630원)
상승 이유: 변압기 업체(원영하이텍) 인수 효과 지속 및 김병제 단독 대표 체제 전환을 통한 전력 인프라 사업 가속화 기대.
기업재무 상황: 영업이익률 10.24%, 당기순이익 50억, 부채비율 175.63%, 유보율 518.49%, 유통비율 68.7%.
의견: 기존 전장 부품 흑자 기조에 변압기 신사업 장착이라는 명확한 호재로 급등 중입니다. 지속적인 전환청구권 행사(오버행) 공시가 있으므로 수급 변동성을 체크해야 합니다.

반도체 장비, 부품 및 기타 테마

일진홀딩스 (+29.94% / 13,410원)
상승 이유: 지주사 밸류업 기대감 및 자회사(스마트그리드/의료 등) 가치 재평가 수급 유입.
기업재무 상황: 영업이익률 6.51%, 당기순이익 120억, 부채비율 103.38%, 유보율 994.42%, 유통비율 38.2%.
의견: 38.2%의 매우 낮은 유통비율(품절주 성격)을 바탕으로 안정적인 흑자 펀더멘털이 부각되며 상한가에 안착했습니다.

 

오로스테크놀로지 (+30.00% / 44,850원)
상승 이유: 글로벌 AI 거품론 일축 속 HBM 및 첨단 반도체 검사 장비 수주 확대 기대감.
기업재무 상황: 영업이익률 -9.42%, 당기순이익 4억, 부채비율 45.22%, 유보율 1,215.79%, 유통비율 45.4%.
의견: 영업적자이나 45%의 완벽한 무차입 재무 구조와 낮은 유통비율을 바탕으로, 외국인이 약 200억 원 이상 폭풍 순매수하며 랠리를 주도했습니다.

 

PS일렉트로닉스 (+29.90% / 10,470원)
상승 이유: 스마트팩토리 맞춤형 솔루션 신성장 동력 부각 및 대규모 자금 조달(증권발행) 완료 호재.
기업재무 상황: 영업이익률 -4.13%, 당기순이익 48억, 부채비율 73.92%, 유보율 419.47%, 유통비율 71.9%.
의견: 영업적자이긴 하나 부채비율 73%로 자본 여력이 있습니다. 스마트팩토리 테마에 올라타며 무서운 기세로 급등 중입니다(투자주의 종목 지정).

 

LS마린솔루션 (+29.88% / 49,550원)
상승 이유: 북미 해양 전력망 시장 공략 및 해저케이블 시공 수요 폭발 기대감.
기업재무 상황: 영업이익률 1.85%, 당기순이익 21억, 부채비율 17.67%, 유보율 1,105.79%, 유통비율 29.2%.
의견: 17%의 비현실적인 초우량 부채비율과 29%의 초품절주 유통비율이 맞물려, 외국인이 무려 200억 원을 쓸어 담으며 상한가를 굳혔습니다.

 

파워넷 (+29.84% / 7,440원)
상승 이유: 전력반도체 및 LFP 배터리 관련 테마 순환매 강세 편승.
기업재무 상황: 영업이익률 3.15%, 당기순이익 3억, 부채비율 74.53%, 유보율 482.68%, 유통비율 61.4%.
의견: 70%대의 건실한 부채비율과 흑자 기조를 유지하며 전력반도체 랠리에 동참하고 있습니다.

 

아진엑스텍 (+29.97% / 11,580원)
상승 이유: 삼성 반도체 밸류체인 진입 및 피지컬 AI/스마트팩토리 핵심 원천기술 부각.
기업재무 상황: 영업이익률 21.96%, 당기순이익 15억, 부채비율 9.65%, 유보율 724.55%, 유통비율 66.2%.
의견: 21%의 고마진과 한 자릿수(9.6%) 부채비율이라는 결점 없는 재무를 바탕으로 반도체/로봇 테마의 중심에 섰습니다.

 

프로이천 (+29.98% / 3,230원)
상승 이유: 세계 최초 특허 기술을 앞세운 차세대 반도체 및 디스플레이 검사장비 시장 선점 기대감.
기업재무 상황: 영업이익률 20.38%, 당기순이익 26억, 부채비율 12.22%, 유보율 1,422.02%, 유통비율 38.4%.
의견: 20%대 영업이익률과 12% 부채비율의 초우량 펀더멘털을 지녔으며, 38.4%의 품절주 매력까지 더해져 외국인이 적극 매수했습니다.

 

케스피온 (+30.00% / 858원)
상승 이유: 베트남 생산 기지를 통한 글로벌 경쟁력 강화 및 스마트폰/방산 부품 사업 호조 기대감.
기업재무 상황: 영업이익률 -0.10%, 당기순이익 -33억, 부채비율 81.44%, 유보율 -19.37%, 유통비율 80.0%.
의견: 유보율이 마이너스인 자본잠식 상태의 동전주로 펀더멘털 투자는 부적합하며 철저한 수급 단기 트레이딩만 유효합니다.


거래량 천만주 돌파 종목

반도체, 통신 및 IT

대한광통신 (+16.83% / 17,700원)
상승 이유: AI 데이터센터 설립 폭증에 따른 대용량 광케이블 수요 증가 테마 지속.
기업재무 상황: 영업이익률 -17.19%, 당기순이익 -117억, 부채비율 228.60%, 유보율 -38.21%, 유통비율 83.4%.
의견: 자본 훼손 상태(마이너스 유보율)와 대규모 적자가 지속 중임에도, 무려 8천만 주의 롤러코스터 수급이 터지며 외인이 600억 원을 쓸어 담았습니다. 단기 과열(투자경고) 리스크가 큽니다.

 

 

센서뷰 (+17.66% / 3,565원)
상승 이유: 글로벌 통신장비 부품 시장 개척 및 신제품 개발에 따른 실적 턴어라운드 기대.
기업재무 상황: 영업이익률 -22.68%, 당기순이익 -31억, 부채비율 180.54%, 유보율 -84.40%, 유통비율 81.4%.
의견: 유보율 마이너스의 재무 리스크가 있으나, 무상감자 후 거래 재개에 따른 유동성 효과와 외인 수급이 단기 반등을 만들었습니다.

 

티이엠씨 (+14.86% / 19,710원)
상승 이유: 반도체 특수가스 국산화 수혜 지속 및 회사 임원의 자사주 매수(책임경영) 소식.
기업재무 상황: 영업이익률 7.53%, 당기순이익 71억, 부채비율 45.11%, 유보율 1,762.27%, 유통비율 64.7%.
의견: 부채비율 45%의 안정적인 재무와 흑자 기조를 갖추고 있어, 임원 매수 소식이 투심을 강하게 호전시켰습니다.

 

쏠리드 (+8.94% / 18,640원)
상승 이유: 통신장비 및 양자암호 섹터 전반의 순환매 매수세 유입.
기업재무 상황: 영업이익률 2.49%, 당기순이익 14억, 부채비율 51.89%, 유보율 956.61%, 유통비율 88.1%.
의견: 부채 50% 수준의 건실한 구조로, 외국인이 300억 원 이상 순매수하며 주가를 밀어 올렸습니다.

 

해성옵틱스 (+8.40% / 1,885원)
상승 이유: 삼성전기 휴머노이드용 카메라 모듈 밸류체인 부각 및 전장 부품 양산 모멘텀 지속.
기업재무 상황: 영업이익률 1.23%, 당기순이익 21억, 부채비율 416.00%, 유보율 -61.94%, 유통비율 79.4%.
의견: 마이너스 유보율과 400%대의 고부채 리스크가 크지만, 스마트팩토리와 로봇 테마에 올라타며 단기 시세를 내고 있습니다.

 

드림시큐리티 (+5.47% / 2,890원)
상승 이유: 양자암호 및 생체인식 보안 솔루션 부각에 따른 보안주 동반 상승.
기업재무 상황: 영업이익률 10.65%, 당기순이익 33억, 부채비율 280.96%, 유보율 1,117.10%, 유통비율 57.0%.
의견: 10%대 영업이익률과 1,100%대 유보율의 탄탄한 기업으로, 투자경고 해제에 따른 안도감에 수급이 들어왔습니다.

 

빛과전자 (+2.56% / 5,210원)
상승 이유: 광통신 대세 상승 랠리에 동참하며 단기 변동성 확대.
기업재무 상황: 영업이익률 -107.71%, 당기순이익 -96억, 부채비율 57.30%, 유보율 79.67%, 유통비율 50.9%.
의견: 부채비율은 양호하나 영업손실률이 매우 심각하므로 펀더멘털 투자보다는 트레이딩 영역입니다.

전선, 전력 인프라 및 금속

제일일렉트릭 (+19.93% / 20,700원)
상승 이유: 전기차 화재 방지(배터리 열폭주 등) 및 분전반 등 스마트홈/전력 설비 수요 폭증.
기업재무 상황: 영업이익률 -0.56%, 당기순이익 -18억, 부채비율 42.91%, 유보율 1,144.50%, 유통비율 39.5%.
의견: 투자경고종목 지정 예고에도 불구하고, 42%의 완벽한 부채 관리와 품절주 매력이 부각되며 장중 20% 이상 급등했습니다.

 

 

 

키스트론 (+19.11% / 6,980원)
상승 이유: 신규 상장 후 락업 물량 소화 완료 인식 및 철강/금속 중소형주 수급 유입.
기업재무 상황: 영업이익률 8.67%, 당기순이익 30억, 부채비율 13.04%, 유보율 1,497.87%, 유통비율 36.4%.
의견: 부채비율 13%의 초우량 무차입 기업이자 36.4%의 극품절주로, 수급 쏠림 시 변동성이 폭발합니다.

 

보성파워텍 (+18.79% / 14,350원)
상승 이유: AI 데이터센터 발 전력난 수혜 및 원자력/전력설비 테마 대시세 편승.
기업재무 상황: 영업이익률 14.50%, 당기순이익 38억, 부채비율 20.91%, 유보율 350.00%, 유통비율 85.0%.
의견: 14%대의 우수한 마진과 20%에 불과한 부채비율을 보유하여 전력설비 핵심 수혜주로 외국인이 160억 원을 순매수했습니다.

 

대원전선 (+15.28% / 17,350원)
상승 이유: 전선 슈퍼사이클 테마 지속 상승. 단기 과열로 매매거래 하루 정지 및 우선주 거래 정지 사태.
기업재무 상황: 영업이익률 -3.28%, 당기순이익 5억, 부채비율 127.85%, 유보율 202.59%, 유통비율 70.5%.
의견: AI 수요 급증이라는 명분 하에 광기 어린 수급이 몰리고 있습니다. 투자경고 및 거래 정지 등 과열 리스크가 매우 큽니다.

 

대한전선 (+7.82% / 60,700원)
상승 이유: 역대 최대 분기 영업이익 발표 및 글로벌 전력망 인프라 사이클 수혜 기대감.
기업재무 상황: 영업이익률 3.95%, 당기순이익 335억, 부채비율 114.00%, 유보율 871.32%, 유통비율 57.7%.
의견: 확실한 실적 성장을 바탕으로 6만 원대 고지를 탈환했으나, 외국인이 670억 원대 대규모 차익 실현을 쏟아낸 점은 유의해야 합니다.

 

 

 

대창 (+6.73% / 1,761원)
상승 이유: 구리 등 글로벌 비철금속 가격 급등 우려에 따른 테마성 반등.
기업재무 상황: 영업이익률 7.52%, 당기순이익 25억, 부채비율 206.19%, 유보율 288.63%, 유통비율 51.0%.
의견: 7%대 양호한 마진율을 유지하고 있으나 200%대 부채비율이 다소 높습니다. 원자재 시세 테마 장세에 편승했습니다.

 

티씨머티리얼즈 (+3.80% / 8,750원)
상승 이유: 데이터센터 권선 시장 장악력 부각 속 외인 차익 실현으로 상승 폭 반납.
기업재무 상황: 영업이익률 1.41%, 당기순이익 14억, 부채비율 55.47%, 유보율 356.01%, 유통비율 49.4%.
의견: 안정적인 50%대 부채비율을 보유 중이며, 전력 인프라 재료가 살아있어 지속적인 천만 주 거래량이 나오고 있습니다.

금융, 자동차 및 소비재

유안타증권 (+14.86% / 6,030원)
상승 이유: 정부 밸류업 정책 기대 및 외국인 통합계좌 출시 등 증권주 동반 강세.
기업재무 상황: 영업이익률 1.68%, 당기순이익 332억, 부채비율 950.93%, 유보율 51.31%, 유통비율 37.6%.
의견: 대규모 당기순이익과 품절주 수준의 유통비율(37.6%)을 바탕으로, 금융주 저PBR 랠리에 탑승했습니다.

 

한온시스템 (+14.66% / 4,850원)
상승 이유: 1분기 영업이익 361% 급증 어닝 서프라이즈 및 증권가 목표가 줄상향 리포트 쏟아짐.
기업재무 상황: 영업이익률 3.40%, 당기순이익 471억, 부채비율 168.14%, 유보율 2,947.49%, 유통비율 47.6%.
의견: 자동차 전장/열관리 대장주로서 완벽한 실적 턴어라운드를 증명하며 외국인이 무려 450억 원을 폭풍 순매수했습니다.

 

SK네트웍스 (+12.27% / 6,590원)
상승 이유: 자회사(업스테이지 등) 투자 성과 부각 및 밸류업 기업가치 제고 모멘텀, 임원 지분 매입(책임경영) 효과.
기업재무 상황: 영업이익률 1.54%, 당기순이익 157억, 부채비율 148.85%, 유보율 234.66%, 유통비율 42.9%.
의견: 종합상사에서 AI 기반 투자사로의 변신이 호평을 받으며 기관의 대규모 수급이 유입되었습니다.

 

한화투자증권 (+9.05% / 8,190원)
상승 이유: 증권가 호실적 및 토큰증권(STO)/가상화폐 자회사(두나무) 가치 재평가 기대.
기업재무 상황: 영업이익률 2.80%, 당기순이익 141억, 부채비율 739.27%, 유보율 22.71%, 유통비율 53.2%.
의견: 140억대 순이익의 안정성과 핀테크 관련 모멘텀으로 외국인이 약 100억 원 규모를 순매수하며 상승세를 이끌었습니다.

 

서희건설 (+4.69% / 3,350원)
상승 이유: 거래재개 후 건설주 틈새 반등 모멘텀.
기업재무 상황: 영업이익률 9.53%, 당기순이익 416억, 부채비율 49.57%, 유보율 905.62%, 유통비율 20.8%.
의견: 과거 경영 리스크로 거래가 정지되었으나, 영업이익률 9%와 부채 49%의 탄탄한 재무와 20%의 극초품절주라는 강력한 무기를 지니고 있습니다.

 

알루코 (+3.16% / 3,100원)
상승 이유: 철도/2차전지 알루미늄 소재 수요 증가 기대감 및 철강/비철금속 랠리 동반.
기업재무 상황: 영업이익률 4.05%, 당기순이익 60억, 부채비율 125.50%, 유보율 536.18%, 유통비율 53.2%.
의견: 견조한 흑자 기조를 유지 중이며, 대규모 거래량을 터뜨리며 꾸준히 시세를 분출 중입니다.

 

아주IB투자 (+3.07% / 15,460원)
상승 이유: 스페이스X, 야놀자 등 글로벌 피투자사 가치 상승 기대감.
기업재무 상황: 영업이익률 41.73%, 당기순이익 32억, 부채비율 26.77%, 유보율 343.40%, 유통비율 36.2%.
의견: 41%의 엄청난 영업 마진과 무부채 수준(26%)의 완벽한 펀더멘털을 보유한 알짜 벤처캐피탈(VC)입니다. 외인 매수가 강합니다.

 

조일알미늄 (+1.20% / 1,770원)
상승 이유: 전기차 소재 압연 시장 점유율 10% 달성 부각 및 알루미늄 원자재 테마 순환매.
기업재무 상황: 영업이익률 0.97%, 당기순이익 10억, 부채비율 96.16%, 유보율 231.00%, 유통비율 57.9%.
의견: 부채 100% 미만의 안정성을 갖추고 흑자를 냅니다. 외국인이 차익 실현을 위해 매도했으나 개인 매수세가 하방을 방어했습니다.

 

대한해운 (+0.19% / 2,600원)
상승 이유: LNG 등 친환경 선단 구축을 통한 종합 물류 경쟁력 강화 모멘텀 및 해운주 순환매.
기업재무 상황: 영업이익률 16.09%, 당기순이익 187억, 부채비율 70.18%, 유보율 879.13%, 유통비율 51.2%.
의견: 16%대 고수익성과 70%대 우수한 부채비율의 초우량 해운주로, 단기 수급 교차 속에서 강보합 마감했습니다.


⚠️ Notice
본 글은 개인적인 주식 투자 공부를 위해 작성된 참고용 자료입니다. 시장의 테마와 수급은 빠르게 변동할 수 있으므로, 재무 상태(특히 적자 및 자본잠식 여부)와 유통비율, 메자닌 리스크 등을 꼼꼼히 체크하시기 바랍니다. 어떠한 경우에도 종목 추천을 의미하지 않으며, 투자의 최종 결정과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