상한가 달성 종목
1. 코스모로보틱스 (+300.00% / 24,000원) (상한가 + 1000만주 돌파)
상승 이유: 코스닥 상장 데뷔 첫날 공모가 대비 300% 상승하며 '따따블'을 달성했습니다.
기업재무 상황: 영업이익률 -121.80%, 당기순이익 6억, 부채비율 48.08%, 유보율 24.86%, 유통비율 확인 불가
의견: 신규 상장 프리미엄과 로봇/의료기기 테마에 대한 기대감이 집중되며 화려한 데뷔전을 치렀습니다.
2. 선도전기 (+30.00% / 12,870원) (상한가 + 1000만주 돌파)
상승 이유: 전력설비 테마 강세 흐름 속에서 이격도과열 종목으로 부각되며 강한 매수세가 몰렸습니다.
기업재무 상황: 영업이익률 12.30%, 당기순이익 24억, 부채비율 101.45%, 유보율 319.73%, 유통비율 68.8%
의견: 12%대의 양호한 영업이익률을 유지하며 시장의 전력 인프라 랠리를 견고하게 주도하고 있습니다.
3. 민테크 (+30.00% / 4,485원) (상한가 + 1000만주 돌파)
상승 이유: 2차전지 장비 및 전고체 테마 순환매 속에 투자경고종목 지정 예고가 발생했습니다.
기업재무 상황: 영업이익률 -14.97%, 당기순이익 -18억, 부채비율 65.20%, 유보율 1,248.02%, 유통비율 61.9%
의견: 영업적자를 기록 중이나 부채비율이 낮고 유보금이 우수해 테마성 수급을 안정적으로 소화하고 있습니다.
4. 큐로홀딩스 (+29.99% / 4,725원)
상승 이유: 주식병합후 거래재개 첫날 상한
기업재무 상황: 영업이익률 0.16%, 당기순이익 -23억, 부채비율 340.64%, 유보율 72.77%, 유통비율 36.3%
의견: 36.3%의 매우 낮은 유통비율(품절주)을 지녔으나 부채비율이 340%를 상회하므로 재무 리스크 관리가 필요합니다.
5. 한울반도체 (+29.99% / 12,960원)
상승 이유: MLCC 테마 재점화 및 반도체주 불기둥 장세에 힘입어 투자경고종목 지정 예고에도 급등했습니다.
기업재무 상황: 영업이익률 -3.03%, 당기순이익 -80억, 부채비율 84.91%, 유보율 1,045.00%, 유통비율 66.0%
의견: 적자 상태이나 84%대 부채비율과 1,000% 이상의 유보금 버퍼를 바탕으로 반도체 랠리에 강하게 합류했습니다.
6. 미래반도체 (+29.98% / 40,100원)
상승 이유: 시스템반도체 및 HBM 테마 강세 속에 투자경고종목 지정 예고가 발생했습니다.
기업재무 상황: 영업이익률 4.04%, 당기순이익 48억, 부채비율 70.29%, 유보율 7,534.89%, 유통비율 26.4%
의견: 26.4%의 품절주 매력과 7,500%를 넘는 압도적 유보율을 바탕으로 확실한 펀더멘털 시세를 보여주고 있습니다.
7. 한솔테크닉스 (+29.96% / 14,140원)
상승 이유: 반도체·전장 중심 사업 다각화 기대감 부각 및 무선충전/시스템반도체 테마 강세 수혜 (투자주의 지정).
기업재무 상황: 영업이익률 -10.14%, 당기순이익 -371억, 부채비율 102.16%, 유보율 816.18%, 유통비율 69.6%
의견: 대규모 당기순손실을 기록하고 있어 펀더멘털보다는 반도체 장세 분위기를 탄 트레이딩 접근이 유효합니다.
8. 이노인스트루먼트 (+29.95% / 1,987원) (상한가 + 1000만주 돌파)
상승 이유: 통신장비 및 5G 관련주 순환매 장세 속에 1,300만 주 이상의 대량 거래가 터지며 상한가에 도달했습니다.
기업재무 상황: 영업이익률 -24.78%, 당기순이익 -29억, 부채비율 90.64%, 유보율 24.81%, 유통비율 72.0%
의견: 영업적자 폭이 깊고 유보율이 낮아 자본 여력이 부족하므로 수급 변동성에 극도로 유의해야 합니다.
9. 피델릭스 (+29.94% / 1,901원)
상승 이유: 반도체주 전반의 강세 랠리 및 이격도과열 종목 등 시장 수급에 동조화되었습니다.
기업재무 상황: 영업이익률 5.70%, 당기순이익 13억, 부채비율 28.17%, 유보율 177.24%, 유통비율 69.8%
의견: 부채비율 28%의 우량한 무차입 재무 구조를 기반으로 반도체 테마를 안정적으로 소화했습니다.
10. 티플랙스 (+29.94% / 4,600원)
상승 이유: 전기차 및 희귀금속/비철금속 테마 순환매 흐름 속에 동반 상한가를 기록했습니다.
기업재무 상황: 영업이익률 3.31%, 당기순이익 10억, 부채비율 49.36%, 유보율 731.68%, 유통비율 64.5%
의견: 흑자 기조와 부채 49% 수준의 건전한 펀더멘털을 보유한 원자재 테마 관련주입니다.
11. 경인전자 (+29.81% / 30,050원)
상승 이유: 상대강도과열 종목으로 분류되며 코스모로보틱스, 미래반도체 등과 함께 강한 매수세가 집중되었습니다.
기업재무 상황: 영업이익률 1.37%, 당기순이익 3억, 부채비율 8.57%, 유보율 841.08%, 유통비율 33.0%
의견: 한 자릿수(8.5%)의 완벽한 부채비율과 33%의 매우 가벼운 유통비율을 무기로 상한가에 안착했습니다.
거래량 1000만주 돌파 종목
12. 대한광통신 (+25.06% / 27,950원)
상승 이유: 통신사들의 네트워크 투자 확대 기대감 및 투자주의종목 지정 예고 속 거래량 8,400만 주가 폭발했습니다.
기업재무 상황: 영업이익률 -17.19%, 당기순이익 -117억, 부채비율 228.60%, 유보율 -38.21%, 유통비율 83.4%
의견: 유보율이 마이너스인 자본잠식 종목으로, 외인이 차익 실현(약 856억 원 매도)에 나선 만큼 리스크 관리가 시급합니다.
13. 한온시스템 (+20.13% / 5,730원)
상승 이유: 유럽 전기차(EV) 수요 회복 기대감 및 자동차 부품주 52주 신고가 랠리를 주도했습니다.
기업재무 상황: 영업이익률 3.40%, 당기순이익 471억, 부채비율 168.14%, 유보율 2,947.49%, 유통비율 47.6%
의견: 1억 5천만 주 이상의 엄청난 손바뀜 속에 470억 대 당기순이익이라는 펀더멘털을 기반으로 강하게 치솟았습니다.
14. 광전자 (+17.75% / 13,200원)
상승 이유: 배터리 내부 보호막 형성 기술 등 마이크로 LED 및 첨단 부품 관련 테마 부각 (장중 2차례 VI 발동).
기업재무 상황: 영업이익률 -6.14%, 당기순이익 16억, 부채비율 7.12%, 유보율 725.67%, 유통비율 33.8%
의견: 부채비율 7%의 완벽한 무차입 재무와 33%의 품절주 매력을 바탕으로 가볍게 2,100만 주 수급을 소화했습니다.
15. 빛과전자 (+16.73% / 6,070원)
상승 이유: 대한광통신 등 통신사 네트워크 투자 확대 수혜 기대로 광통신 테마 전체가 강세를 보였습니다.
기업재무 상황: 영업이익률 -107.71%, 당기순이익 -96억, 부채비율 57.30%, 유보율 79.67%, 유통비율 50.9%
의견: 영업적자 폭이 매우 크므로 기업 실적보다는 5G/광통신 수급 쏠림에 의존한 전형적인 테마 시세입니다.
16. 머큐리 (+16.17% / 10,850원)
상승 이유: AI 데이터센터 광통신 특수 및 'MERCURY X' AI 에이전트 개편 수혜로 투자경고종목 지정이 예고되었습니다.
기업재무 상황: 영업이익률 5.06%, 당기순이익 -2억, 부채비율 24.08%, 유보율 1,101.05%, 유통비율 50.3%
의견: 부채비율 24%의 건실한 재무구조를 갖추고 있어 데이터센터 테마 랠리의 수혜를 안정적으로 누리고 있습니다.
17. 프로이천 (+15.16% / 4,330원)
상승 이유: 반도체 장비 및 디스플레이 테마 순환매 속에 투자경고종목 지정이 예고되었습니다.
기업재무 상황: 영업이익률 20.38%, 당기순이익 26억, 부채비율 12.22%, 유보율 1,422.02%, 유통비율 38.4%
의견: 영업이익률 20%를 넘는 알짜배기 실적과 12%의 부채비율, 38%의 낮은 유통비율이 맞물려 탄탄한 상승세가 지속 중입니다.
18. 기가레인 (+15.06% / 2,070원)
상승 이유: 통신네트워크 장비주 동반 상승 기류 및 반도체 장비 테마 훈풍에 합류했습니다.
기업재무 상황: 영업이익률 -23.39%, 당기순이익 -22억, 부채비율 119.51%, 유보율 -32.63%, 유통비율 72.5%
의견: 유보율이 마이너스인 자본잠식 상태이므로 무리한 추격 매수는 자제하고 리스크 관리가 선행되어야 합니다.
19. 오텍 (+13.51% / 3,990원)
상승 이유: 기아차 PBV 파트너십 부각 및 데이터센터 액침냉각 시장 성장 기대감이 주가를 밀어 올렸습니다.
기업재무 상황: 영업이익률 -7.10%, 당기순이익 -110억, 부채비율 275.17%, 유보율 568.71%, 유통비율 60.5%
의견: 적자 지속에 부채 270%대 부담이 있으나, 액침냉각이라는 확실한 신기술 모멘텀이 수급을 부르고 있습니다.
20. 자비스 (+13.33% / 1,700원)
상승 이유: 반도체 및 이차전지 검사 자동화(머신비전 기술) 시장 확대 기대감이 부각되었습니다.
기업재무 상황: 영업이익률 -46.47%, 당기순이익 -32억, 부채비율 53.55%, 유보율 699.48%, 유통비율 70.0%
의견: 영업적자 폭이 깊으나 부채비율 53% 방어선과 장비 국산화 테마를 재료 삼아 1,500만 주 거래를 소화했습니다.
21. 아주IB투자 (+11.75% / 17,600원)
상승 이유: 창투사(벤처투자) 관련주 강세 흐름 속에 장중 10% 이상 급등하며 탄력을 받았습니다.
기업재무 상황: 영업이익률 41.73%, 당기순이익 32억, 부채비율 26.77%, 유보율 343.40%, 유통비율 36.3%
의견: 영업이익률 41%에 무차입 수준의 부채비율, 36.3%의 품절주 매력까지 갖춘 창투사 대장급 우량주입니다.
22. 우리로 (+11.11% / 9,900원)
상승 이유: 자회사 퀀텀플럭스와의 양자암호/라이다 시너지 부각 및 통신 인프라 관련주 동반 강세.
기업재무 상황: 영업이익률 0.47%, 당기순이익 -4억, 부채비율 44.13%, 유보율 87.36%, 유통비율 75.7%
의견: 44%의 양호한 부채비율을 유지하며 통신/양자암호 테마의 재부각 속에 안정적으로 반등했습니다.
23. 센서뷰 (+9.33% / 3,515원)
상승 이유: 광통신망 등 AI 인프라 확장에 따른 통신장비 부품 수혜 기대감이 유입되었습니다.
기업재무 상황: 영업이익률 -22.68%, 당기순이익 -31억, 부채비율 180.54%, 유보율 -84.40%, 유통비율 81.4%
의견: 유보율 마이너스의 자본 훼손이 진행 중이므로, 거래량 폭증(천만 주 이상)에도 펀더멘털 투자엔 주의해야 합니다.
24. 이랜시스 (+8.32% / 8,720원)
상승 이유: 코스피 '팔천피' 도달 기대 등 증시 상승 기여 속 피지컬 AI 및 로봇 테마 순환매 수혜를 받았습니다.
기업재무 상황: 영업이익률 3.81%, 당기순이익 10억, 부채비율 23.41%, 유보율 1,749.45%, 유통비율 64.5%
의견: 23%의 초우량 부채비율과 1,700%의 두둑한 현금성 유보를 지녀 3,100만 주의 거래를 단단하게 받아냈습니다.
25. 한국첨단소재 (+8.10% / 3,535원)
상승 이유: 전략소재 공급망 구축 협의체 발족 등 첨단 소재/통신장비 분야 육성 기대감.
기업재무 상황: 영업이익률 -90.00%, 당기순이익 -8억, 부채비율 41.46%, 유보율 -42.67%, 유통비율 87.4%
의견: 부채비율은 41%로 낮으나 영업적자율이 크고 자본잠식(마이너스 유보율) 종목이므로 주의가 필요합니다.
26. KBI메탈 (+7.31% / 9,980원)
상승 이유: 전선 및 전력 인프라 대시세 지속으로 '투자위험종목'에 지정되며 매매거래정지가 예고되었습니다.
기업재무 상황: 영업이익률 10.24%, 당기순이익 50억, 부채비율 175.63%, 유보율 518.49%, 유통비율 68.7%
의견: 10%대 안정적인 흑자를 내고 있으나, 단기 과열로 인해 투자위험 단계까지 격상되었으므로 리스크 관리가 최우선입니다.
27. 삼성전자 (+6.33% / 285,500원)
상승 이유: 이재용 회장 주식 가치 50조 돌파 및 노사 성과급 상한 폐지 교섭 등 굵직한 모멘텀 속 반도체 랠리를 주도했습니다.
기업재무 상황: 영업이익률 32.54%, 당기순이익 314,258억, 부채비율 29.94%, 유보율 45,296.17%, 유통비율 76.0%
의견: 3,600만 주 이상의 거래량과 압도적인 32%대 이익률을 뽐내며 지수 대폭등의 중심에서 위용을 과시했습니다.
28. 모베이스전자 (+6.30% / 4,640원)
상승 이유: 현대모비스 발 자동차부품주 폭등 장세 속 동반 강세 및 골든크로스 종목으로 부각되었습니다.
기업재무 상황: 영업이익률 3.50%, 당기순이익 82억, 부채비율 208.58%, 유보율 450.14%, 유통비율 51.7%
의견: 자동차 부품 훈풍 속에 1,200만 주 거래를 기록했으나, 200%가 넘는 부채비율은 지속적인 체크가 필요합니다.
29. 삼성중공업 (+6.26% / 33,950원)
상승 이유: 한·미 함정 사업 협력('마스가') 기대감 등에 따른 조선주 초강세 랠리에 동참했습니다.
기업재무 상황: 영업이익률 11.38%, 당기순이익 2,388억, 부채비율 265.05%, 유보율 328.73%, 유통비율 76.2%
의견: 2,300억 대의 엄청난 순이익을 달성하며 조선업 슈퍼사이클의 대장주로서 외국인 수급이 견고하게 받쳐줍니다.
30. 드림시큐리티 (+3.69% / 3,790원)
상승 이유: 양자암호/생체인식 등 IT 기술주 강세 흐름에 편승하여 1,600만 주 이상 거래가 발생했습니다.
기업재무 상황: 영업이익률 10.65%, 당기순이익 33억, 부채비율 280.96%, 유보율 1,117.10%, 유통비율 57.0%
의견: 10%대 영업이익률의 알짜 보안 기업으로, 탄탄한 재무 구조가 테마 상승을 안정적으로 이끌고 있습니다.
31. HB테크놀러지 (+2.80% / 4,965원)
상승 이유: 투자경고종목 지정에 따른 투자주의 안내에도 유리 기판 등 차세대 디스플레이 모멘텀이 유지되었습니다.
기업재무 상황: 영업이익률 18.13%, 당기순이익 35억, 부채비율 34.08%, 유보율 527.28%, 유통비율 69.2%
의견: 18%대 고수익성과 34%의 매우 안정적이고 클린한 부채 구조로 시장의 대규모 거래(3,400만 주)를 소화했습니다.
32. 드림씨아이에스 (+0.14% / 7,130원)
상승 이유: 신성장 동력(큐리바이오 등) 부각 이후 단기 급등에 대한 매물 소화 과정을 거치며 강보합 마감했습니다.
기업재무 상황: 영업이익률 -2.01%, 당기순이익 -84억, 부채비율 88.63%, 유보율 436.81%, 유통비율 30.4%
의견: 적자 상태이나 30.4%의 품절주 매력과 80%대 부채 방어력을 무기로 단기 수급 교차를 견뎌내고 있습니다.
⚠️ Notice
본 글은 개인적인 주식 투자 공부를 위해 작성된 참고용 자료입니다. 시장의 테마와 수급은 빠르게 변동할 수 있으므로, 재무 상태(특히 적자 및 자본잠식 여부)와 유통비율 등을 꼼꼼히 체크하시기 바랍니다. 투자의 최종 결정과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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