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주식투자 기업분석

5월7일 상한가 및 천만주 정리

by 배르잡초 2026. 5. 8.

 

상한가 달성 종목

1. 젠큐릭스 (+30.00% / 3,835원)
상승 이유: 의료 AI 및 마이코플라스마 폐렴 관련주 순환매 강세 속에 상한가를 기록하며 투자경고종목 지정이 예고되었습니다.
기업재무 상황: 영업이익률 -97.26%, 당기순이익 -18억, 부채비율 96.15%, 유보율 -4.13%, 유통비율 64.5%
의견: 유보율이 마이너스인 자본잠식 상태이며 영업적자가 매우 심각합니다. 펀더멘털 투자보다는 철저한 단기 테마 트레이딩 관점이 필요합니다.

 

2. 희림 (+29.97% / 7,460원)
상승 이유: 트럼프 전 대통령의 "이란과 합의 가능성 커" 발언에 따른 종전 기대감으로 우크라이나 재건 관련주가 일제히 급등했습니다.
기업재무 상황: 영업이익률 6.64%, 당기순이익 48억, 부채비율 142.07%, 유보율 1,289.50%, 유통비율 73.5%
의견: 안정적인 영업 흑자와 1,200%대의 우수한 유보금을 바탕으로 재건 테마 대장주 역할을 단단히 하고 있습니다.

 

3. 빛샘전자 (+29.93% / 17,060원)
상승 이유: 엔비디아와 코닝의 광섬유 파트너십 체결 소식에 광통신주 테마가 들썩이며 동반 상한가에 도달했습니다.
기업재무 상황: 영업이익률 10.90%, 당기순이익 28억, 부채비율 39.07%, 유보율 1,720.93%, 유통비율 62.0%
의견: 10%대의 훌륭한 영업이익률과 39%의 완벽한 무차입 재무 구조를 갖춘 통신장비 알짜 기업입니다.

 

4. 이랜시스 (+29.92% / 8,120원)
상승 이유: 산업용 로봇 및 피지컬 AI 관련 테마 강세 순환매 속에 대량 거래량을 동반하며 상한가에 안착했습니다.
기업재무 상황: 영업이익률 3.81%, 당기순이익 10억, 부채비율 23.41%, 유보율 1,749.45%, 유통비율 64.5%
의견: 부채비율 23%라는 무차입 경영 상태와 1,700%대의 유보율을 자랑하며 로봇 테마 랠리를 견고하게 탔습니다.

 

5. 드림씨아이에스 (+29.80% / 6,250원)
상승 이유: 전반적인 제약 및 바이오, 의료AI 섹터 상승 분위기에 편승하며 강한 매수세가 유입되었습니다.
기업재무 상황: 영업이익률 -2.01%, 당기순이익 -84억, 부채비율 88.63%, 유보율 436.81%, 유통비율 30.4%
의견: 현재 영업적자를 기록 중이나 부채비율 88%로 유동성은 방어되고 있으며, 30.4%의 품절주 매력이 상승 탄력을 키웠습니다.


거래량 1000만주 돌파 종목

6. 수산세보틱스 (+23.92% / 3,860원)
상승 이유: 미·이란 종전 협상 임박 소식 및 트럼프 타결 가능성 언급에 재건 테마주로 강한 수급이 몰렸습니다.
기업재무 상황: 영업이익률 8.58%, 당기순이익 64억, 부채비율 34.29%, 유보율 542.09%, 유통비율 47.2%
의견: 8%대 양호한 마진과 34%의 매우 안정적인 부채비율을 보유하여 테마 랠리에 펀더멘털까지 뒷받침되고 있습니다.

 

7. 삼성E&A (+21.51% / 64,400원)
상승 이유: 종전 기대감이 반영된 가운데 증권가의 긍정적 전망 리포트가 겹치며 건설주 동반 강세를 이끌었습니다.
기업재무 상황: 영업이익률 8.14%, 당기순이익 1,694억, 부채비율 125.80%, 유보율 368.22%, 유통비율 79.4%
의견: 1,600억 대가 넘는 막대한 순이익을 창출하는 우량 대형 건설사로 기관과 외국인 수급이 단단하게 들어왔습니다.

 

8. 대한광통신 (+19.32% / 21,800원)
상승 이유: 지정학적 리스크 완화 기대감과 AI 광케이블 수요 테마 속에서 투자경고종목 지정 예고가 발생했습니다.
기업재무 상황: 영업이익률 -17.19%, 당기순이익 -117억, 부채비율 228.60%, 유보율 -38.21%, 유통비율 83.4%
의견: 유보율이 마이너스인 자본 훼손 상태임에도 불구하고 8천만 주가 넘는 롤러코스터 투기 수급이 터지고 있어 각별한 주의가 요구됩니다.

 

9. 현대에버다임 (+14.62% / 10,430원)
상승 이유: 종전 기대감 부각에 따른 건설기계 및 우크라이나 재건 테마 대시세에 동참했습니다.
기업재무 상황: 영업이익률 4.12%, 당기순이익 36억, 부채비율 53.94%, 유보율 2,009.77%, 유통비율 54.2%
의견: 50%대 부채비율과 2,000%의 두둑한 유보금을 바탕으로 재건 테마의 든든한 주도주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.

 

10. 아진산업 (+12.81% / 4,270원)
상승 이유: 자동차 부품주 강세 흐름 외국인 투자자들의 5일 연속 순매수세가 포착되며 주가 상승을 견인했습니다.
기업재무 상황: 영업이익률 6.15%, 당기순이익 135억, 부채비율 342.77%, 유보율 1,535.13%, 유통비율 68.6%
의견: 130억대 양호한 순이익을 내고 있으나 340%를 상회하는 부채비율 부담이 있으므로 재무 관리가 필요해 보입니다.

 

11. HB테크놀러지 (+12.69% / 4,530원)
상승 이유: 초정밀 평탄 식각 장비를 통한 글로벌 디스플레이 장비 시장 지형 변화 기대감에 수급이 몰렸습니다.
기업재무 상황: 영업이익률 18.13%, 당기순이익 35억, 부채비율 34.08%, 유보율 527.28%, 유통비율 69.2%
의견: 영업이익률 18%와 부채비율 34%의 매우 안정적이고 클린한 재무 구조가 주가 상승의 든든한 기반이 되고 있습니다.

 

12. 머큐리 (+11.49% / 9,900원)
상승 이유: 엔비디아 광섬유 파트너십 소식에 따른 광통신 장비 테마 동조화 수혜가 부각되었습니다.
기업재무 상황: 영업이익률 5.06%, 당기순이익 -2억, 부채비율 24.08%, 유보율 1,101.05%, 유통비율 50.3%
의견: 부채비율 24%의 사실상 무차입 경영 상태로, 통신장비 섹터 훈풍을 펀더멘털 훼손 없이 받아내고 있습니다.

 

13. 드림시큐리티 (+9.99% / 4,130원)
상승 이유: 국가 연구망 양자보안 실증 및 암호 기술 리더십 부각에 52주 최고가를 경신하며 투자경고에 재지정되었습니다.
기업재무 상황: 영업이익률 10.65%, 당기순이익 33억, 부채비율 280.96%, 유보율 1,117.10%, 유통비율 57.0%
의견: 10%대 영업이익률의 알짜 보안 기업으로, 무려 1억 3천만 주라는 어마어마한 손바뀜이 일어나며 시장의 중심에 섰습니다.

 

14. 진흥기업 (+8.30% / 1,449원)
상승 이유: 중동발 순풍 및 미-이란 종전 기대감에 따른 중소형 건설주 강세에 동참했습니다.
기업재무 상황: 영업이익률 -14.28%, 당기순이익 -268억, 부채비율 133.72%, 유보율 214.97%, 유통비율 51.4%
의견: 수주 공시는 이어지고 있으나 적자 폭이 큰 상황이므로, 장기 투자보다는 철저한 단기 테마 트레이딩으로 대응해야 합니다.

 

15. KBI메탈 (+8.01% / 9,300원)
상승 이유: 전환사채 전환에 따른 보통주 추가 상장 및 투자경고로 인한 매매거래 정지에도 강세 흐름을 이어갔습니다.
기업재무 상황: 영업이익률 10.24%, 당기순이익 50억, 부채비율 175.63%, 유보율 518.49%, 유통비율 68.7%
의견: 10%대 영업이익을 내는 전장부품주로 AI 전력 인프라 대시세를 타고 있으나 단기 과열 리스크가 상당합니다.

 

16. 루멘스 (+7.82% / 1,710원)
상승 이유: 디스플레이/유리기판 테마 랠리 속 투자경고종목 재지정 통보 및 추가 상승 시 거래정지 주의를 받았습니다.
기업재무 상황: 영업이익률 -4.03%, 당기순이익 -21억, 부채비율 47.36%, 유보율 372.32%, 유통비율 78.0%
의견: 부채비율은 양호하게 관리되고 있으나 적자 기조가 이어지고 있어 변동성에 주의해야 합니다.

 

17. 아진엑스텍 (+7.72% / 12,560원)
상승 이유: 피지컬 AI 및 로봇 테마 지속 강세에 따른 단기간 주가 급등으로 투자경고종목 지정 예고가 발생했습니다.
기업재무 상황: 영업이익률 21.96%, 당기순이익 15억, 부채비율 9.65%, 유보율 724.55%, 유통비율 66.2%
의견: 영업이익률 21%와 부채비율 9%라는 완벽한 우량 펀더멘털을 갖춰 로봇 테마 대장주로서 단단한 시세를 분출하고 있습니다.

 

18. 팬오션 (+7.30% / 6,030원)
상승 이유: 1분기 매출 1조 5,089억 원(8.3% 증가) 기록 및 해상운임(벌크/LNG) 기반 실적 개선 전망 부각.
기업재무 상황: 영업이익률 9.09%, 당기순이익 805억, 부채비율 89.63%, 유보율 755.55%, 유통비율 45.1%
의견: 800억 대의 압도적인 당기순이익과 부채 89%의 우수한 재무 구조로 해운주 강세를 실적으로 증명했습니다.

 

19. 삼성중공업 (+5.81% / 33,700원)
상승 이유: 1분기 영업익 122% 급증 호실적에 이어 4,848억 원 규모 대형 FSRU 1척 수주 성공 모멘텀.
기업재무 상황: 영업이익률 11.38%, 당기순이익 2,388억, 부채비율 265.05%, 유보율 328.73%, 유통비율 76.2%
의견: 2,300억 대의 엄청난 순이익을 달성하며 조선업 슈퍼사이클의 위력을 유감없이 보여주고 있습니다.

 

20. 이노인스트루먼트 (+5.17% / 1,565원)
상승 이유: 통신장비 테마 반등 및 공매도 과열종목 지정 연장에 따른 숏커버링 등 수급 꼬임 발생.
기업재무 상황: 영업이익률 -24.78%, 당기순이익 -29억, 부채비율 90.64%, 유보율 24.81%, 유통비율 71.1%
의견: 부채비율은 양호하나 높은 영업손실률을 보이고 있어 펀더멘털 투자는 부적합합니다.

 

21. 포스코스틸리온 (+4.24% / 8,110원)
상승 이유: 건설 한파 직격탄을 피하기 위해 컬러강판 사업을 계열사에 매각하며 체질 개선에 나섰습니다.
기업재무 상황: 영업이익률 2.36%, 당기순이익 50억, 부채비율 30.99%, 유보율 1,175.76%, 유통비율 43.0%
의견: 부채비율 30%라는 초우량 재무를 바탕으로 그룹 차원의 효율적 사업 구조 재편을 긍정적으로 소화했습니다.

 

 

22. 한컴위드 (+4.08% / 8,170원)
상승 이유: 무자각 지속인증 등 제로트러스트 보안 체계 전환 수혜 및 차입금을 활용한 최대주주 지배력 강화 움직임 부각.
기업재무 상황: 영업이익률 0.71%, 당기순이익 -26억, 부채비율 67.27%, 유보율 1,019.48%, 유통비율 58.4%
의견: 67%의 클린한 부채비율과 1,000%의 유보율을 지닌 보안주로 지속적인 대량 거래를 유지하고 있습니다.

 

23. 대한해운 (+3.89% / 2,670원)
상승 이유: 해운 상장기업 브랜드 평판 호조 및 친환경 선단 구축을 통한 종합해운물류 경쟁력 강화 기대감.
기업재무 상황: 영업이익률 15.85%, 당기순이익 187억, 부채비율 70.18%, 유보율 879.13%, 유통비율 51.2%
의견: 15%대 고마진과 70%대 건전한 부채비율을 보유한 알짜 해운주로 기관의 매수세가 받쳐주고 있습니다.

 

24. 대우건설 (+3.11% / 33,200원)
상승 이유: 미·이란 종전 협상 가시화에 따른 대형 건설주 강세 동조화.
기업재무 상황: 영업이익률 6.21%, 당기순이익 693억, 부채비율 284.46%, 유보율 88.51%, 유통비율 48.5%
의견: 부동산 시장 우려에도 690억 대의 견조한 순이익을 내고 있으며 테마 훈풍에 힘입어 거래량이 급증했습니다.

 

25. 빛과전자 (+2.61% / 5,120원)
상승 이유: '국제인공지능대전'에서 차세대 광통신 솔루션을 선보이며 주목받았습니다.
기업재무 상황: 영업이익률 -107.71%, 당기순이익 -96억, 부채비율 57.30%, 유보율 79.67%, 유통비율 50.9%
의견: 영업손실률이 -100%를 초과하는 등 실적 악화가 심각하므로 철저한 기술적 반등 관점의 매매만 유효합니다.

 

26. 쏠리드 (+2.22% / 18,850원)
상승 이유: 통신장비 및 5G 섹터 순환매 장세 속에 1,700만 주 이상의 대량 수급이 유입되었습니다.
기업재무 상황: 영업이익률 2.49%, 당기순이익 14억, 부채비율 51.89%, 유보율 956.61%, 유통비율 88.1%
의견: 부채 50% 수준의 안정적인 구조로 흑자를 내고 있으나 유통비율이 높아 단기 차익 매물에 대비해야 합니다.

 

27. 채비 (+2.15% / 17,540원)
상승 이유: 신규 상장 종목 특유의 높은 관심도와 전기차 충전기 사업 성장성에 따른 거래량 폭발.
기업재무 상황: 영업이익률 -0.96%, 당기순이익 -21억, 부채비율 200.34%, 유보율 269.80%, 유통비율 데이터 없음
의견: 아직 실적 기반보다는 상장 직후의 모멘텀으로 움직이고 있어 주가 변동성이 매우 큽니다.

 

28. 삼성전자 (+2.07% / 271,500원)
상승 이유: '노노갈등' 격화 및 파업 우려 속 정부 사후조정 중재 추진 소식 등 뉴스 플로우 혼재.
기업재무 상황: 영업이익률 32.54%, 당기순이익 314,258억, 부채비율 29.94%, 유보율 45,296.17%, 유통비율 76.0%
의견: 32%대 막강한 영업이익률을 바탕으로 무려 4천만 주의 거래량을 동반하며 견고하게 지수를 방어했습니다.

 

29. 서희건설 (+1.12% / 2,705원)
상승 이유: 미·이란 종전 기대감 등 매크로 훈풍에 따른 중소형 건설주 동반 강세 흐름 편승.
기업재무 상황: 영업이익률 9.53%, 당기순이익 416억, 부채비율 49.57%, 유보율 905.62%, 유통비율 20.8%
의견: 부채 49%의 탄탄한 재무와 400억 대 우수한 당기순이익, 20.8%의 초품절주 무기를 모두 갖춘 알짜 기업입니다.

 

30. 다이나믹솔루션 (+1.02% / 1,194원)
상승 이유: 6000억 규모 국가 미래 전략 프로젝트인 'K-문샷' BCI 로봇손 개발에 전격 합류했다는 대형 호재 발생.
기업재무 상황: 영업이익률 -15.21%, 당기순이익 49억, 부채비율 46.29%, 유보율 24.76%, 유통비율 70.6%
의견: 부채비율 46%로 재무안정성이 뛰어난 가운데, 국책 과제 로봇 모멘텀을 타며 천만주 대량 거래가 실렸습니다.

 

31. 케스피온 (+0.36% / 1,119원)
상승 이유: 반도체 및 스마트폰 부품주 랠리 속 대량 거래량을 동반하며 장중 21% 이상 급상승 후 상승폭 반납.
기업재무 상황: 영업이익률 -0.10%, 당기순이익 -33억, 부채비율 81.44%, 유보율 -19.37%, 유통비율 80.0%
의견: 유보율이 마이너스인 자본잠식 상태의 동전주로 펀더멘털 투자는 부적합하며 수급 변동성이 극심합니다.


⚠️ Notice
본 글은 개인적인 주식 투자 공부를 위해 작성된 참고용 자료입니다. 시장의 테마와 수급은 빠르게 변동할 수 있으므로, 재무 상태(특히 적자 및 자본잠식 여부)와 유통비율 등을 꼼꼼히 체크하시기 바랍니다. 투자의 최종 결정과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.